(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 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칼레크 자만 부이얀,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무자히둘 이슬람 쎌림, 전국로동자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아브둘 카데르 하울라데르, 방글라데슈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누란 나비를 비롯한 정당,단체 대표들과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과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대표단이 12일과 13일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 대외관계국 부국장 라띠고 오랄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의 륭성번영과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김일성주석은 민족적영웅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대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선군령도가 있어 주석의 위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