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1기 제4차회의에 참가하였던 총련의 대의원들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책임부의장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량수정,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소자,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박희덕이 18일 평양을 떠나갔다.
비행장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김유호 등이 총련의 대의원들을 전송하였다.
또한 이날 재일본조선인대표단, 회장 윤길상을 단장으로 하는 재미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 위원장 석명손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단, 김수해를 단장으로 하는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대표단, 상임위원 신옥자를 단장으로 하는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대표단이 떠나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