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와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10일과 11일 각각 담화를 발표하였다.
와히드 알 욱쓰리는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빼앗긴 령토를 되찾기 위한 에짚트인민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의 당과 정부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자기의 합법적권리를 되찾기 위한 아랍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아랍인민은 미국의 전횡을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적존엄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은 자기가 선택한 길로 끄떡없이 나아가고있다.
앤디 브룩스는 김일성동지는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의 위업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