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회 제11차회의가 7일 인디아의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리사회의 2년간 사업을 총화하고 사업계획과 리사들의 역할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하리쉬 굽따는 보고에서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와 각국 연구조직들이 주체사상연구보급과 연구조직확대강화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대하여 언급하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의 활동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서와 연구소와 주체사상국제연구소,각국 연구조직들사이의 련계를 더욱 밀접히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으로 레기에 라나퉁게가 선거되였다.
회의에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 부사무국장 아라끼 사까에 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