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주체사상에 관한 아시아지역토론회 참가자들을 대표하여 리사장 레기에 라나퉁게와 서기장 하리쉬 굽따가 8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자기들은 이번 토론회에서 경제발전과 사회적정의,민주주의를 위하여 성심성의로 노력할 때 세계평화와 복리, 인류의 행복을 성취하며 담보할수 있다는것을 일치하게 깨닫게 되였으며 주체사상과 선군정치가 이러한 위대한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진로라는 일치한 인식을 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는 세계적인 범위에서 인민들이 누릴수 없었던 사회적정의를 쟁취하기 위한 열쇠로 되며 개별적사람들의 발전의 길도 열어주고있다.
주체사상은 인간중심의 철학으로서 사람들에게 자기의 양도할수 없는 존엄과 자부심을 안겨주며 사람들의 동등한 지위를 보장하여준다.
또한 주체사상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의 의무를 자각하고 존엄과 권리의 행사를 위해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의식적으로 활동해나가도록 깨우쳐주고있다.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는 각계각층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보장하여준다.
주체철학은 자주성을 하나의 공통된 리념으로 하고있다.
편지는 자기들은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이고도 현명한 령도밑에 멀지 않은 앞날에 조선이 반드시 통일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