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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락관주의로 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신 절세의 위인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혁명적락관주의정신으로 백전백승을 수놓아오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라는데 대하여 쓴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혁명적락관주의로 빛나는 영광찬란한 한생이며 수령님의 력사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으로 일관된 불멸의 력사이라고 썼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이야말로 단 한번의 비관과 절망,실패와 좌절을 모르시고 혁명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으로 가장 간고하고 어려운 고비를 겪으시며 조선혁명의 앞길을 빛나게 개척하여오신 불멸의 혁명생애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기상은 화를 복으로,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면서 언제나 이기는 필승의 기상이였고 수령님의 담력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무비의 담력이였다. 이것으로 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속에서도 언제나 승리만을 안아오시였다.

최후에 웃는자가 승리자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런 락관,이런 배짱을 지니시고 장구하고도 간고한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며 주체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찍부터 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필연성을 통찰하시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확고히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령도의 계승문제를 가장 빛나게 해결해놓으신것은 멀리 앞을 내다보는 천출위인만이 이룩할수 있는 최대의 공적이다.

론설은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락관주의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혁명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억센 신념에 기초한 고결한 혁명정신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것은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에 기초한 혁명정신이라고 론설은 썼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수놓아오신 혁명적락관주의의 빛나는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끝없이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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