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캄보쟈와 라오스의 설명절에 즈음하여 14일 주조 캄보쟈왕국 대사관에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캄보쟈왕국 특명전권대사 촌 하이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짠펭 씨하폼가 공동으로 마련한 친선모임에는 외무성 부상 김영일,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전영진,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외교대표들,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캄보쟈왕국,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나라들사이의 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