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불멸의 꽃 김일성화들이 활짝 피여나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커다란 감동과 찬탄을 표시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인도네시아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밤방 이라완 끄로모디물요는 수카르노 전 대통령이 김일성주석께 올린 김일성화는 인도네시아인민과 조선인민의 친선을 상징하는 꽃으로 만발하고있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