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 유세프 아민 왈리가 6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날을 맞으며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각하의 빛나는 생애에 대해 돌이켜보게 된다고 하면서 그이의 끊임없는 노력에 의하여 에짚트와 조선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강화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에짚트인민은 조선인민과의 력사관계발전을 중시하고있으며 어려운 시기에 에짚트를 지지해준 조선인민을 잊지 않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통일은 김일성주석각하의 유훈이였다고 하면서 에짚트정치지도부와 인민은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조선인민이 기울이고있는 성실한 노력을 주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부비서 모샤비 음트랄라는 7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아프리카나라인민들의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시였다고 하면서 아프리카해방위업에 위대한 공헌을 하신 주석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반제자주위업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의 독창적인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를 변함없이 옹호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은 반드시 승리하고 제국주의는 파멸을 면치 못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