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총재 올레그 올레인니크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국제자선기금《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문화상 김진성,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외무성 부상 궁석웅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총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인민들로부터 열렬한 존경을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로씨야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문화교류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 그이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