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가 7일 전한데 의하면 미국민주당소속 국회하원의원이 일본정부에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책임지고 공식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과거 일본정부가 저지른 일본군《위안부》문제는 20세기 최대의 인신매매행위라고 단죄하고《위안부》문제는 과거뿐아니라 현재도 인권문제로 남아있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정부가 이러한 전쟁범죄를 완전히 밝히지 않고 교과서들에 《위안부》문제를 축소,외곡하여 서술하다못해 지난해에는 《위안부》라는 말자체를 삭제하는데까지 이르렀다고 비난하면서 그는 일본정부가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인정하고 이 문제가 반인권범죄라는것을 새 세대들에게 똑바로 교육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일본은 다시는 그런 범죄를 재발시키지 않을것을 공포하고 이와 관련한 유엔 및 국제사회의 요구를 리행해야 할것이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방송은 그가 이런 내용의 결의안을 6일 미국회에 제출하였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