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에 즈음하여 1일부터 6일까지 사이에 로씨야,메히꼬,에꽈도르에서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개막되였으며 에짚트,체스꼬에서 회고모임,토론회,좌담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투쟁과 민족적슬기와 재능을 소개하는 도서,사진,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어버이수령님 일군들과 함께 계시여》,《<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한편 태양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10일 발표한 담화에서 자기들은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끝까지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