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4월 12일기사 목록
주조 이란대사 연회 마련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3돐에 즈음하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가 1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으며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는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은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과 반제반식민지투쟁,쁠럭불가담운동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분이시라고 하면서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그이를 끝없이 경모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이란이슬람공화국 정부와 인민은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우리 조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것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군건설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수 있게 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이란의 고위지도자들과 함께 마련하신 조선과 이란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늘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