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량수정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이 혁명의 요람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먼저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이 력사의 집에 깃들어있는 불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대표단은 또한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도서관을 참관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라의 과학기술인재육성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김책공업종합대학에 세계적인 전자도서관이 일떠서게 되였다.
강성대국건설에 필요한 유능한 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하기 위한 교육조건을 충분히 갖추고있는 이 전자도서관은 세계에 대고 자랑할만하다.
우리는 새세대 청년들이 나라의 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한몫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