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우리측에서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전현찬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문화부 부장조리 정위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정부문화대표단 성원들과 주조 중국대사관 문화참사 장영문이 참가하였다.
전현찬과 정위가 계획서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