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올레그 올레인니크 총재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국제자선기금《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대표단이 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이날 그루지야 명배우단, 그리스 독창가일행, 도이췰란드 다름슈타트합창단, 로씨야 모스크바국립 아까데미야교향악단, 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 음악대학예술단, 로씨야 모스크바국립 아까데미야 휠라르모니야 명배우단, 로씨야교예단, 로므니아예술단, 몰도바 명배우단, 몽골예술단, 몽골교예단, 미국 오레곤 트레일음악단, 벌가리아 음악가일행, 스웨리예교예단, 스위스음악단, 우크라이나 끼예브무도극장무용단, 에스빠냐 음악가일행, 에짚트 레다민속무용단, 오스트리아 윈아까데미야교향악단중주단, 윁남예술단, 이딸리아 싼따 체칠리아음악대학예술단, 오스트랄리아 명배우단, 인도네시아 누싼따라중창단, 체스꼬 교예배우, 프랑스 예술가일행, 까자흐스딴 명배우단, 꾸바음악단, 뽈스까 명배우단이 평양에 도착하였다.
한편 재미조선인예술단도 평양에 도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