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으며 태양절기념 중앙미술전시회가 7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풍모를 보여주는 유화,조선화,아크릴화,선전화를 비롯한 많은 미술작품이 전시되여있다.
문화상 김진성의 개막사에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된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
전시회장에는 유화 《만경대생가앞에 계시는 어버이수령님》, 아크릴화 《세계인민들의 위대한 태양》과 조선화 《카륜의 봄》, 유화 《토지개혁을 앞두고 농민들과 담화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등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위인상과 그이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하는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또한 전시회장에는 선군혁명령도의 대를 꿋꿋이 이어놓으신 수령님의 특출한 업적을 형상한 조선화 《위대한 선군의 자욱을 새기며》, 선전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충성으로 받들어 모시자!》 등의 작품들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아크릴화 《눈내린 다박솔초소를 찾으시여》, 선전화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필승의 보검!》을 비롯한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