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친선전람관에 2005년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세계혁명적인민들이 보내여온 1,050여점의 선물이 여러 방에 특색있게 새로 전시되였다.
이번에 전시된 선물들가운데는 위대한 수령님께 타이락타이당 당수 탁신 쉬나와트라가 보내여온 사무용품함,타이왕국 외무상 칸타티 쑤파몽콘이 올린 나무공예 《수레》,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마르씨아 데 깜뽀스 뻬레이라가 드린 보석공예 《희망의 나무》등이 있다.
총서관에는 김정숙동지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과 일조문화의 회 대표가 보내여온 축기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에서 올린 유리과일그릇이 전시되였다.
새로 꾸린 방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로씨야련방 대통령 뿌찐이 보내여온 도자기꽃병,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이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인 꾸바공화국 내각수상 피델 까스뜨로 루쓰가 보내여온 유화 《삐나르 델 리오주의 자연풍경》, 하쉐미트요르단왕국 국왕 아브둘라흐 2세가 보내여온 장식용사기접시, 잠비아공화국 대통령 레비 패트리크 므와나와싸가 보내여온 나무조각 《아프리카인》 등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이 보내여온 선물들이 있다.
또한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당가선이 선물로 드린 유리공예 《나날이 발전하다》와 로씨야련방 전 원동련방구주재 대통령전권대표 까.뿔리꼽스끼가 올린 바다코끼리상아공예품, 인도네시아공화국 전 대통령인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가 보내여온 은장식나무다반도 있다.
그리고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가 올린 각각 6점씩의 은그릇과 은숟가락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 국제민주법률가협회 위원장 지뗀드라 샤르마와 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이 보내여온 선물들도 보존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