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탄자니아혁명당 다르 에스 살람주위원회,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 나이제리아 아부쟈시 문화,예술리사회와 범아프리카운동서기국에서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사이에 토론회,강연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개막식,좌담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부비서는 토론에서 김일성동지의 혁명활동략력을 상세히 소개하고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탄자니아혁명당 다르 에스 살람주위원회 비서는 강연에서 독창적인 선군정치의 깊고도 억센 뿌리를 마련하신 분은 김일성주석이시라고 언급하고 그이께서 내놓으시고 생애의 전기간 견지하신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은 오늘 조선에서 실시되고있는 선군정치의 사상리론적기초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태양절에 즈음하여 3월 27일과 28일에 몽골과 파키스탄에서도 강연회와 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