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을 경축하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모임이 5일 당창건기념탑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축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으며 조국의 존엄과 위력이 비상히 높아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정치방식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인민군대를 당과 수령,조국과 사회주의를 결사수호하는 선군혁명의 기수,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쌓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선군시대와 더불어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축시 《위대한 선군령장을 우러러 드리는 노래》가 랑송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과 근로자들,직맹원들이 경축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