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미국방성 안보협력국이 의회보고를 통해 남조선에 42기의 신형 공중 대 함선 《하푼》미싸일판매를 추진하고있다고 밝혔다.
또한 남조선《정부》가 이 미싸일과 함께 잠수함에서 발사할수 있는 신형 함선 대 함선 《하푼》미싸일 《UGM-841》의 판매와 기술지원 등도 요구하고있다고 안보협력국은 주장하였다.
한편 방송은 남조선《정부》가 이 미싸일들을 사들여 구축함과 잠수함,순양함,《F-16》전투폭격기에 장비할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하였다.
남조선에 신형미싸일을 팔아먹으려는 미제의 이러한 책동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기도를 실천에 옮기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발광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추진되고있다는데 사태의 심각성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