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4월 4일기사 목록
김일성주석과 일화(144)
   전시의 토지개혁실시 정령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39(1950)년 7월 4일, 모든것이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위해 복종되던 엄혹한 나날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는 사람들을 놀래우는 정령이 발표되였다.

해방된 남반부지역에서 토지개혁을 실시할데 대한 정령이였다.

이 정령은 언제나 인민들의 소원을 풀어주는것을 정치의 첫자리에 놓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 땅에서 농사를 지어봤으면 하는 남녘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헤아리시여 발표하도록 발기하신것이였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당시 그 누구도 남조선의 해방지역 농민들을 위한 토지개혁에 대해서는 생각지 못하였다. 이 지역의 농민들에게도 꿈같은 소식이였다.

정령에 따라 해방지역에서 지체없이 토지개혁이 실시되였다.땅을 분여받게 된 농민들은 전화의 나날에 평생소원을 푼 감격과 기쁨,행복을 금치 못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을 민족의 구세주,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모시면서 그이의 령도밑에 미제침략자들을 물리치기 위한 성전에 힘차게 떨쳐나섰다.

그후 주석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해방지역에서 로동법령과 남녀 평등권법령의 실시에 대한 정령들도 련이어 발표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