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는 3월에 북침을 노린 대규모적인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는 한편 각종 사명의 정찰기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지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180여회 감행하였다.
미제는 《U-2》고공전략정찰기와 《RC-135》전략정찰기들을 출동시켜 우리측 지역의 주요전략적대상물들과 군사대상물들에 대한 집중적인 공중정탐행위에 날뛰였다.
이달에 들어와 《RC-7B》,《RC-12》를 비롯한 미제침략군 전술정찰기들에 의한 정탐회수도 근 150차에 달한다.
특히 미제는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의 사이에는 거의 매일과 같이 해외에 기지를 둔 《E-3》지휘기를 출동시켜 침략적인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돌아치는 도합 2,000여대의 전투기들에 대한 공중지휘와 함께 우리 공화국지역에 대한 정탐행위를 벌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