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과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진행되고있는 행사들에서는 조선을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들이 높이 칭송되였다.
18일부터 23일까지 사이에만도 탄자니아,남아프리카,체스꼬,에티오피아에서 토론회,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탄자니아혁명당 연해주위원회 부비서는 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강권과 전횡에 대처하여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고 탁월한 선군령도로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면서 인류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부비서는 《걸출한 령장을 모시여 백승 떨치는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미일제국주의를 타승한 자랑스러운 전통과 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유력한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친선모임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시다.
그이를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기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