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연에서는 국립민족예술단 연주가 최혜란,평안북도예술단 연주가 김선영이 1등을 하였다.
29일에 진행된 《2.16예술상》개인경연 페막식에서는 46명의 입상자들에게 증서와 메달이 수여되였다.
페막식에는 문화상 김진성, 관계부문 일군들,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 예술인들, 예술교육기관 교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