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오스트리아준비위원회 위원장 에리히 차바딜은 집회에서 김일성주석은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이시라고 칭송하면서 해마다 4월이 오면 수많은 나라의 진보적인민들이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민주꽁고,탄자니아,오스트리아에서 18일부터 22일까지 기간에 해당 나라 정당,단체의 책임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회고모임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의 민족해방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신데 대하여 토로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위대한 정치가》,《절세의 위인》,《인류의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의 존함과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 모로고로 음쥼베종합대학 김일성주의연구소조 책임자 싸라 므왐발라스와는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위대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독보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선에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신데 대하여,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을 비롯한 세계피압박인민들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투쟁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