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군대도 많지만 조선인민군대와 같이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실한 군대,조국과 인민에게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군대는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함께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은 위대한 령장의 슬하에서 자라난 조선인민군대의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이며 이것은 우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떠밀어나가게 하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인민군대가 지닌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은 조국의 안녕과 부강번영,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나가는 고결한 투쟁정신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밑에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미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침략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도 높은 헌신성을 보여주었다.
인민군대가 지닌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은 열렬한 애국심을 지니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데서 높이 발휘되고있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에게 있어서 조국보위는 최대의 애국으로 되고있으며 군사복무의 나날은 자신을 사상정신적으로,육체적으로 튼튼히 단련해나가는 선군혁명대학과정으로,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가는 긍지높고 보람찬 나날로 되고있다.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쳐 싸우는 인민군군인들의 순결한 사상정신세계,애국적헌신성은 인민군대의 불패성의 원천이다.
론설은 인민군대가 지닌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은 사회주의건설투쟁에 적극 참가하여 영웅적위훈을 떨쳐나가는데서와 인민의 생명재산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는데서 높이 발휘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