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단마르크준비위원회 결성식이 8일 쾨펜하븐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단마르크공산당(맑스-레닌주의) 위원장 욘 피터슨,단마르크공동위업로동당 쾨펜하븐지부 위원장 에리크 피터슨,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준비위원회가 구성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세계진보적인류의 공동의 기념일로 되고있는 태양절을 맞으며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