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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0여개 나라에서 2월의 명절을 경축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올해 세계 70여개 나라에서 인류공동의 명절을 가장 경사스럽고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다채로운 활동들이 벌어졌다.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준비사업은 지난해 말부터 세계 도처에서 활발히 진행되였다.

2005년 12월 캄팔라에서 2.16경축 우간다전국준비위원회가 조직된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수많은 나라와 국제기구들에서 근 50개의 2.16경축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였다.

캄보쟈에서는 국왕의 지시에 따라 정부,정당의 여러 인사들로 구성된 준비위원회가, 네팔,방글라데슈,로므니아,꽁고,탄자니아 등 여러 나라에서는 정계,사회계의 이름있는 인사들을 위원장으로 하는 준비위원회가 조직되여 자기 사업을 벌려왔다.

90여개 나라에 지부를 두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의 인터네트특별홈페지가 설정되고 동유럽과 중앙아시아지역나라 대표들을 망라하고있는 2.16국제위원회가 결성되여 경축준비사업은 보다 큰 규모에서 더욱 활기를 띠고 진행되였다.

각국의 출판보도물들도 2월의 명절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소개선전에 시간과 지면을 아끼지 않았다.

중국 홍콩신문 《신보》,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 인디아잡지 《쏘셜루크》, 이딸리아잡지 《라 보체》, 기네통신, 라오스국가TV방송, 에꽈도르 《뗄레안디나 23》TV방송을 비롯한 신문,잡지와 통신,라지오 및 TV방송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와 영상들을 모시고 그이의 혁명활동략력과 고전적로작들과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을 널리 소개선전하였다.

김정일동지께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명예칭호와 꽃바구니,선물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 로씨야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에서는 2월 16일에 모스크바 크레믈리국가궁전에서 진행된 성대한 수여식에서 《2005년 세계예술의 보호자 및 자선가》명예칭호와 선물을 드리였으며 몽골에서는 다르한 올도 명예공민칭호를 수여해드리였다.

에꽈도르에서는 백두산3대장군께 싸모라 친치뻬주 얀짜싸시 명예시민칭호를 드리였다.

또한 경애하는 장군님께 캄보쟈국왕,적도기네대통령,기네대통령과 방글라데슈로동당,브라질공산당을 비롯한 국가수반들, 정부,정당,단체들과 고위인사들은 조선대표부들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으며 중국국제우호련락회와 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 중국 료녕성 단동시인민정부,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총위원장,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 로씨야 모이쎄예브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지배인, 에꽈도르 《볼룬따드》출판사 명예사장,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 주필,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선물들을 드리였다.

라오스, 몽골, 이란, 파키스탄, 스웨리예, 체스꼬, 오스트리아, 프랑스, 기네, 우간다, 민주꽁고, 탄자니아, 뻬루, 에꽈도르, 메히꼬, 브라질, 오스트랄리아 등 70여개 나라에서는 집회,토론회,강연회,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를 비롯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경축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의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끝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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