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전국농업근로자롱구경기대회가 7일부터 10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시,군을 단위로 하여 도예선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14개 단체의 남,녀롱구선수들이 참가하였다.
함경북도 청진시 남자선수들과 평양시 만경대구역 녀자선수들이 1등을, 황해남도 해주시 남자선수들과 함경남도 영광군 녀자선수들이 2등을, 영광군 남자선수들과 평안북도 염주군 녀자선수들이 3등을 하였다.
10일 김일성종합대학 체육관에서 진행된 페막식에서는 이번 롱구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들에 표창장과 우승기가, 농업근로자들에게 메달과 시상품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