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 양영동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4월 10일부터 20일까지를 기념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보고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 예술공연, 체육 및 오락경기 등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