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3월 7일기사 목록
김일성주석의 교육부문과업에 대한 로작발표 60돐기념 보고회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교육부문앞에 나서는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발표 60돐기념 보고회가 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안의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원,연구사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교육상 김용진은 기념보고에서 혁명과 건설에서 교육사업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5(1946)년 3월 6일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제4차회의에서 력사적연설 《교육부문앞에 나서는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를 발표하시여 해방된 조국에서 주체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로작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미래의 주인공들인 후대들을 잘 키울수 없고 민족간부문제를 해결할수 없으며 부강한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건설도 우리 민족의 번영도 기대할수 없다고 지적하시고 민주주의적기초우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전면적인 과학적해답을 주신데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교육사상을 교육발전의 유일한 지침으로 틀어쥐시고 수령님께서 한생을 바치시여 이룩하신 혁명적교육전통과 우리 식 사회주의교육제도,풍부하고 다방면적인 교육경험과 업적을 발전풍부화시키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모든 교육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교육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사회주의교육건설의 만년초석으로 틀어쥐고 교육사업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며 주체적교육전통과 우리 식 사회주의교육제도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더욱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두가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와 당의 교육정책을 높이 받들고 교육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꿋꿋이 떠메고나갈 견실하고 유능한 혁명인재들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