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열린우리당》이 녀성기자를 성추행한 《한나라당》의 이전 사무총장 최연희의 《국회》의원직사퇴를 요구하였다.
《열린우리당》 대변인은 한 언론과의 회견에서 성추행사건의 당사자인 최연희가 지금 《한나라당》에서 탈당만하고 숨어서 사태가 진정되기를 바라고있다고 까밝히고 그가 사건의 책임을 지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전국녀대학생대표자협의회》도 1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최연희가 《술에 취해 음식점주인으로 착각해 실수를 저질렀다》는 뻔뻔스럽고도 비론리적인 말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어리석게 행동한데 대하여 단죄하고 그의 《국회》의원직 사퇴를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