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스리랑카와 에꽈도르에서 집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 등이 2월 6일과 22일에 진행되였다.
스리랑카사법상 아마라시리 도난고다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의 혁명활동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더 큰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레기에 라나퉁게는 조선인민이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조선식 사회주의위력을 높이 떨쳐가고있는것은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고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에꽈도르사회주의 광범한 전선당 국제비서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 뜨로쯔끼 쎄라노는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부터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풍모와 자질을 갖추신 김정일원수께서는 군사의 영재,정치의 원로로 세계진보적인류의 높은 존경과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중에서 가장 위대한 업적의 하나는 선군정치를 펴나가시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