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스리랑카민주사회주의공화국 대통령 마힌다 라자팍사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조선의 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스리랑카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2월 28일 신임장을 봉정한 석상에서 대통령은 조선이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는 훌륭한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 이 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