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민주로동당 대표가 2월 28일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정치총파업을 선언하였다.
그는 지난 2월 27일 《국회 환경로동위원회》에서 강행처리된 《비정규직법안》은 재앙을 빚어내는 악법이라고 하면서 이 《법안》의 《국회》본회의 통과를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모든 민주로동당 성원들과 민주로총 로조원들이 일터마다에서 《비정규직법안》의 《국회》통과에 항의하는 파업투쟁을 벌리며 곧 서울에서 총궐기대회를 개최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