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식수절을 맞으며 2일 근로단체들에서 궐기모임이 진행되였다.
금수산기념궁전 수목원에서는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모임이, 4월15일소년백화원에서는 청소년학생들의 궐기모임이, 강서군 청산리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궐기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산림조성사업의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여 조국산천 그 어디에나 무성한 숲이 펼쳐지게 된데 언급하였다.
그들은 열렬한 조국애와 향토애를 지니고 거리와 마을, 공장과 일터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도 정성껏 심으며 나무들에 대한 관리를 깐지게 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한그루의 나무라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심어 그 사름률을 높이며 집집마다 많은 과일나무를 심고 가꾸며 땔나무림을 비롯한 산림을 잘 조성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잣나무,향나무,진달래 등 갖가지 나무들과 꽃관목들을 정성껏 심었다.
궐기모임들에는 최태복,양형섭,최영림,김기남 등이 참가하였다.
이날 각도들과 철도성에서도 궐기모임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