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돐에 즈음하여 주조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프리드리히 루드위히 뢰르가 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외무성 부상 궁석웅, 조선도이췰란드친선협회 위원장인 홍선옥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조선도이췰란드친선의원단 위원장 리종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또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도이췰란드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