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침략적인 외세와의 전쟁《공조》로 6.15공동선언의 리행을 가로막고 북남관계를 해치며 나라의 정세를 전쟁국면으로 몰아가는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의 친미사대매국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남조선당국이 《전파안보발기》니,《을지 포커스 렌즈》니 하면서 미국의 북침전쟁연습책동에 계속 가담하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전략적유연성》문제에 공감하는 등으로 미국과 군사적으로 적극 공모결탁하는것은 미제호전계층의 북침전쟁도발야망에 부채질을 해주어 이 땅에 전쟁을 불러오는 실로 어리석고 자멸적인짓으로밖에 될것이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침략적인 외세와의 《공조》는 군사적긴장격화로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장시키고 북남관계발전을 파괴하며 나중에는 그것이 동족을 반대하는 전쟁도발에로 이어질수 있다.
외세와의 전쟁《공조》,침략자와의 공모결탁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을 짓밟는 용납 못할 배신행위이다.
남조선에서 외세와의 전쟁《공조》가 지속될 경우 나라의 평화가 파괴될수 있고 북남관계발전에도 돌이킬수 없는 후과가 미치게 될것이다. 6.15공동선언을 무력화시키고 그 리행의 앞길에 장애를 조성하는 외세와의 전쟁《공조》는 그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수 없다.
외세와 군사적으로 공모결탁하는것은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칠수 있는 매우 위험한 전쟁도박놀음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