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개막되였던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4.25체육단 남녀선수들은 롱구,배구경기에서, 녀자선수들은 축구경기에서, 리명수체육단 남자선수들은 축구경기에서 높은 집단주의와 완강한 투지를 발휘하여 제1위를 쟁취하였다.
2월 28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는 페막식이 진행되였다.
페막식에서는 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들과 선수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문재덕은 페막연설에서 모든 선수,감독들과 일군들이 높은 목표를 세우고 조선식의 경기전법과 기술을 끊임없이 련마함으로써 올해 체육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