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결혼상이 27일 3중세계유술선수권보유자인 평양시 모란봉체육단 선수 계순희와 신랑 리명수체육단 감독 김철에게 전달되였다.
계순희선수는 주체85(1996)년에 진행된 제26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유술 48㎏급경기에서 첫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그후 2001년과 2003년,2005년 세계유술선수권대회 녀자유술경기들에서 련이어 우승하고 3중세계유술선수권을 보유한것을 비롯하여 국제경기들에서 10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김일성상》수상자, 로력영웅, 인민체육인의 칭호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