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2월 27일기사 목록
재외대표부들에서 2.16경축행사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라오스,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슈, 싱가포르, 벌가리아, 뽈스까, 체스꼬, 로므니아, 오스트리아, 우간다, 남아프리카, 기네, 리비아, 브라질, 메히꼬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9일부터 16일까지 사이에 사진전시회,연회,친선모임,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으며 그앞에 해당 나라의 정당,단체들과 고위인사들이 증정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놓여있었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친선모임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조선인민의 미래와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조정자(당수)는 영화감상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령도하시여 이룩하신 업적은 실로 거대하다고 강조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주체사상연구조직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해당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대표부일군들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