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CBS》방송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각계가 일본 시마네현당국의 그 무슨 《<독도의 날>제정 1주년 기념행사》놀음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일본 시마네현당국은 지난해 3월 《독도(다께시마)의 날》조례안을 제정하였으며 지난 22일 《<독도의 날>제정 1주년 기념행사》라는것을 벌려놓았다.
독도수호범국민련대는 21일과 22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련이어 가지고 일본정부와 시마네현당국의 《<독도의 날>제정 기념행사》놀음은 신성한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를 침략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력사적으로 조선의 령토가 분명한 독도에 대한 일본의 망언과 책동이 계속된다면 국민들은 일본상품배척운동을 전개할것이라고 경고하고 《정부》가 일본의 련이은 도발책동에 강력히 대처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독도의 날>제정 기념행사》를 저지시키기 위해 단체는 21일 독도수호범국민련대항의단을 구성하고 일본에 파견하였다.
독도력사찾기운동본부도 22일 서울 《외교통상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의 망동에 대한 《정부》의 철저한 대응을 요구하였다.
한편 이날 남조선《정부》는 일본의 《<독도의 날>제정 기념행사》강행과 관련하여 발표한 론평에서 《정부는 우리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의 령유권을 침해하려는 어떠한 시도에 대하여서도 단호히 대응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