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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환경보호부문 일군회의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국토환경보호부문 일군회의가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내각총리 박봉주,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내각성원들, 성,중앙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 도,시,군 당,정권기관 책임일군들, 국토환경보호 및 련관부문 일군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 대한 총화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지난 한해동안에 10만여정보의 면적에 잣나무,이깔나무,아카시아나무를 비롯하여 수종이 좋은 나무를 심었으며 수백㎞의 새 도로를 건설한것을 비롯하여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에 언급하고 이 모든 성과와 전변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국토관리총동원사업을 전당적,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리도록 하신 때로부터 1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당의 주체적인 국토관리사상을 받들고 나라의 국토를 강성대국의 면모에 맞게 꾸리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도,시,군들에서 산림조성과 강하천정리를 올해 국토관리사업의 중심과업으로 틀어쥐고 온 나라의 수림화,원림화를 다그치며 큰물피해를 미리 막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또한 새 도로건설과 보수관리사업을 계속 힘있게 내밀며 수도 평양시를 더 잘 꾸리고 도,시,군 소재지들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게 국토건설대상들을 바로 정하고 공사를 질적으로 하기 위한 시공지도와 감독사업을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특히 도,시,군들에서 국토관리본보기단위들을 잘 꾸리고 그것을 일반화하여 국토관리사업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진행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를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국토환경보호사업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전개해나가며 혁명적기풍으로 국토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꾸려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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