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씨비리와 옴스크, 뻬루 리마, 오스트리아 윈, 뽈스까 보쯔끼, 스웨리예 스톡홀름, 인디아 마나바 바라티국제학교, 라오스조선석회사, 인도네시아 쟈까르따에서 영화감상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2.16경축 문화의 밤》행사, 예술공연들이 12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선군혁 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한편 말레이시아의 중국인당 청년조직, 리져날리쏘시스주식회사, 그랜드타이판 인터내슈널무역회사, 티티라텍스회사, 인도네시아의 바빰꼬그룹, 포커스 인도네시아 마나저먼회사, 싱가포르의 오씨엔무역사인유한공사에서 7일부터 10일까지 기간에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또한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와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에서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에 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