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 《민족통신》에 의하면 재미동포단체인 통일맞이 라성포럼이 18일 로스안젤스에서 창립 5돐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서 발언한 통일맞이 라성포럼 회장 김현정은 단체가 지난 5년동안 이룩한 성과에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포성이 멎은지도 50여년이 되지만 평화협정은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러한 때 미국땅에서 살고있는 모든 동포들의 역할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하였다.
모든 재미동포들이 겨레의 통일의지를 세상에 알리며 미국의 조선반도평화방해책동을 저지시켜야 할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범민련 재미본부 상임의장 배강웅, 래일을 여는 사람들 대표 김기대 등 련대발언자들은 전민족이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모두 한 겨레라는 자세와 립장에서 통일운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행사에서는 북과 남,해외동포조직들에서 보내여온 축사들이 소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