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와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로씨야,인디아,우간다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서 11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는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는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혁명의 교과서로 된다고 말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서 주체사상에 기초한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우월성,불패성을 전면적으로 론증하시고 사회주의승리의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 세기말 제국주의반동세력의 공격의 화살이 조선에 집중된속에서도 조미대결전에서 련승한 조선의 경험은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진리성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우간다 오을드 캄팔라고등중학교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키오구마 죠안 마리는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