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 민주로총, 참여련대를 비롯한 8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사립학교개혁국민운동본부가 19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사립학교법을 재개정하려는 《한나라당》과 사립학교들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지난해말에 사립학교법을 개정한것은 사립학교들에서의 부정부패를 없애고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과 사립학교들이 《재개정》을 운운하면서 개정된 사립학교법을 원래대로 되돌리려 하고있다고 단체는 비난하였다.
단체는 《정부》가 이에 대해 적극 대응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