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단마르크 쾨펜하븐, 꽁고 브라자빌, 말따 왈레따, 오스트랄리아 브리즈번에서 14일과 15일 경축집회,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현지지도하시는 사진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꽁고사회주의당 총비서 레온 느조께네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혁명과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로씨야 연해변강 나호드까시문화회관, 벌가리아 쏘피아종합대학, 뻬루 리마시 싼 미겔구역청, 메히꼬 과나후아또주 레온시종합쎈터에서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2일부터 21일까지 사이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를 소개하는 도서,사진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