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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자들을 위한 답사숙영소 새로 건설-삼지연군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북부에 위치하고있는 량강도 삼지연군에 로동자들을 위한 답사숙영소가 훌륭히 건설되였다.

답사숙영소는 백두산의 숭엄한 모습이 안겨오는 풍치아름다운 삼지연못가에 아담하게 일떠섰다.

이곳은 항일혁명투쟁시기 조국진군의 나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무산지구에로 진출하시던 길에 들리시여 나라가 해방되면 인민의 휴양지를 일떠세우실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신 력사적인 고장이다.

연건평 수천㎡의 면적에 200명의 수용능력을 갖춘 답사숙영소는 여러동의 숙영각들과 식당 등으로 되여있다.

숙영각들에는 전기난방화된 침실들과 학습실,문화오락장소,목욕탕을 비롯한 문화후생시설들이 다 갖추어져있다.

로동자답사자들은 이곳 답사숙영소에서 백두산에도 오르고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참관도 하면서 답사의 나날을 보내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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